정착 대출Phase 1 의 메인 서비스 · 기획 메모 1
취업비자(E-9 · E-7 · H-2 등)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정착 자금을 빌려준다.
- 필요 서류: 비자, 재직확인서, 근로 · 연봉계약서 등
- 금리: 연 18% — 본국 은행(7~11%)보다 높지만 실질 대안인 사채(연 60% ~ 수백 %)보다 훨씬 낮다. 법정 상한 20% 이내. 크레딧이 쌓이면 인하
- 왜 빌려줄 수 있는가: 선별된 인력, 체류 자격이 곧 소득, 급여 계좌로 회수 경로 확보
- 연체 · 부도 최소화 설계 (목표 0%, 기준선 지방은행 5.4%): 급여이체 상환, 만기 ≤ 잔여 체류기간, 재직확인서 · 근로계약서 + 건강보험 · 국민연금 소득 검증, 크레딧 한도, 조기 경보
- 규제 위치: 여신전문금융회사 대출업무. 개인대출은 총자산의 30% 이내